충청북도는 도청 여는마당에서 지역 내 11개 시·군 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’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간담회는 구인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도시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,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사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습니다. <br /> <br />’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’은 유휴 인력과 인력난을 겪는 기업·소상공인을 연결해 주는 사업입니다. <br /> <br />김영환 충북도지사는 "도시근로자 사업이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2473258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